1.제가 추위를 많이 타서인지 전 너무 추워요ㅜㅜ
가져온 이쁜옷은 캐리어에 그대로..ㅋㅋ
혹시나해서 챙겨왔던 경량패딩만 입고다녀요. .무조건 따뜻하게 입고 다닙니다.(제가 40대라 그럴수도;;)
2.가장 걱정했던 시차적응은 멜라토닌으로 해결했습니다.
3.아시아나 이코노미 스마티움 강추입니다.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더 넓고 편해요.(개인적으로 10열보다는 11열이후 좌석이 나은듯요...)
4.그리고 장거리비행에 처음으로 압박스타킹 신어봤는데 완전 강추입니다.다리붓는 느낌 전혀 없고 다리가 정말 편안해요.여행중에도 많이 걷는날은 신고 다녀요~
5.쇼핑은 뉴저지에서~
옷에 대한 세금이 없어서 뉴욕쪽보다 더 조으네요~쇼핑몰 가면 푸드코트에 왠만한 먹거리 다 있고 매장도 골고루 있어서 하루 쇼핑하기 편해요~넓디넓은 아울렛 돌아다니는거 싫어서 선택한 거였는데 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