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스톤 국립공원 여행 다녀온 후기입니다
간헐천과 야생동물로 유명한 옐로스톤다녀옴 후기입니다
공원 곳곳에 간혈천들이 있어요~~ 색이 진짜 신기해요
온도가 얼마나 높은지 감도 안잡힉지만 계속 보글보글 끓고 있는 곳도 많이 있어요
엄청 깊고 물색도 진짜 맑고 이뻐요~~
뭔가 비슷하지면서도 다른 신기한 간헐천~
천들마다 이름?이 다 있더라구요~~
다니다보면 솟아나는 천들도 있는디 작게? 솟아나는곳들도 엄청 크게 솟는곳들도 있어요~~ 큰곳들은 대충 언제쯤 솟을거다 라는 안내문도 있답니다
엘크?무스? 큰 사슴이 곳곳에 있어요~
물소도 여기저기 있어요~ 늑대랑 곰도 산다는데 운이 좋은건지 나쁜건지 저희 갔을땐 못봤어요 ㅎㅎㅎ
차로 가다보면 중간중간 어라 갑자기 왜 막히지?? 하는 때가 종종있는데 이건 에니멀트레픽이라고 ㅎㅎ 동물이 차도 가까이 와서 구경하거나 사진찍느라 느려진경우나 동물들이 길을 건너서 생기는 일이라고 하더라구요ㅎㅎㅎ
이 엘크들은 진짜 가깝게 있었어요~~ 사람을 안무서워 하는듯...
한번 방문하기 힘든 곳이지만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쯤은 가보길 추천하는 곳이에요~~ 매년 내년부턴 공원 닫고 관광객 안받는다 하는 얘기가 들리는 옐로우스톤이지만 아직까진 방문 가능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