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베슬+엣지+하이라인+첼시마켓+리틀아일랜드

베슬에서 리틀아일랜드까지의 일정 공유합니다.

쭉 이어져있어서 도보로 이동하면서 구경하면 되더라구요.

먼저 베슬부터 시작해서 사진찍으며 엣지 예약시간까지 기다렸어요. 엣지는 바로 길건너에 있습니다.

저는 입장권안사고 peak 식당을 예약해서 들어갔어요. 줄 설 필요없고 전망좋은데에서 식사도 하고 식사 후 엣지까지 바로 입장 가능해서 가성비로 따지면 더 좋았던 것 깉아요.

https://maps.app.goo.gl/zD1qamEp3NmwXacU8?g_st=com.google.maps.preview.copy

라운지바와 다이닝이 있는데 음식에 큰 기대가 없어서 라운지바를 이용했습니다. 생각보다 예쁘고 맛도 자극적이지 않고 무난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식당 출구따라 엣지 입장! 뭐 확인하는 절차 없이 그냥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어요! 화장실도 같이 공유하더라구요 ㅎ

파랗고 청명한 하늘은 아니지만 그래도 예쁘더라구요. 포인트마다 사진 엄청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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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건물 나와서 하이라인 입구로 산책시작했어요. 걸음하나하나 모두 사진포인트라 신나더라구요. 한쪽귀로 새소리 듣고 한쪽귀로 이어폰끼고 좋은 노래 들으며 걸어다녔어요.

중간에 내려가서 첼시마켓 들어갔어요. 여전히 사람많고 십년 전과 상점도 크게 변화없어서 더 빈가웠습니다.

저는 조용한 거 좋아해서 쓱 둘러보고 리틀아일랜드 가기 전 제네시스 하우스에 가서 차마시며 쉬었어요.

현대차 제네시스 맞고 1층은 전시관 2층은 한식당 겸 카페입니다. 현지에 사는 친구 팁으로 왔는데 엄청 깔끔하고 전망좋아요.

충분히 쉬고 건너편 리틀아일랜드 산책 한바퀴하며 이 동네 일정을 마무리 했어요. 시간여유롭다면 이렇기 즐기는 코스 좋은거 같아서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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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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