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슬에서 리틀아일랜드까지의 일정 공유합니다.
쭉 이어져있어서 도보로 이동하면서 구경하면 되더라구요.
먼저 베슬부터 시작해서 사진찍으며 엣지 예약시간까지 기다렸어요. 엣지는 바로 길건너에 있습니다.
저는 입장권안사고 peak 식당을 예약해서 들어갔어요. 줄 설 필요없고 전망좋은데에서 식사도 하고 식사 후 엣지까지 바로 입장 가능해서 가성비로 따지면 더 좋았던 것 깉아요.
https://maps.app.goo.gl/zD1qamEp3NmwXacU8?g_st=com.google.maps.preview.copy
라운지바와 다이닝이 있는데 음식에 큰 기대가 없어서 라운지바를 이용했습니다. 생각보다 예쁘고 맛도 자극적이지 않고 무난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식당 출구따라 엣지 입장! 뭐 확인하는 절차 없이 그냥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어요! 화장실도 같이 공유하더라구요 ㅎ
파랗고 청명한 하늘은 아니지만 그래도 예쁘더라구요. 포인트마다 사진 엄청 찍었습니다.
다음은 건물 나와서 하이라인 입구로 산책시작했어요. 걸음하나하나 모두 사진포인트라 신나더라구요. 한쪽귀로 새소리 듣고 한쪽귀로 이어폰끼고 좋은 노래 들으며 걸어다녔어요.
중간에 내려가서 첼시마켓 들어갔어요. 여전히 사람많고 십년 전과 상점도 크게 변화없어서 더 빈가웠습니다.
저는 조용한 거 좋아해서 쓱 둘러보고 리틀아일랜드 가기 전 제네시스 하우스에 가서 차마시며 쉬었어요.
현대차 제네시스 맞고 1층은 전시관 2층은 한식당 겸 카페입니다. 현지에 사는 친구 팁으로 왔는데 엄청 깔끔하고 전망좋아요.
충분히 쉬고 건너편 리틀아일랜드 산책 한바퀴하며 이 동네 일정을 마무리 했어요. 시간여유롭다면 이렇기 즐기는 코스 좋은거 같아서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