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워싱턴 여행기

워싱턴의사당 투어를 예약해서 했어요.

안에 들어가면 검사를 하고. 티켓으로 교환후 자기시간이되면 전시실 양옆에 시간에 사람을 모집합니다.

그리고 그 그룹이 영성시청을 합니다. 10분정도

내용은 의사당어떻게 생겻나 및 역사를 설명하는듯

그리고 뒤로나가면, 4줄이 있고, 빨간옷입으신4분이 이어폰을 나눠줍니다. 그 받으신불 줄에 가서 줄을 서있으면 되요. 아무한테나 가세요~! 맘에 드시는 분으로

그러면 그줄이 그룹입니다. 헤드셋을 끼면 영어로 유창하게 말합니다. 열정이 넘치시는그룹에 들어간듯해요. 저희는... 각사람한테 어디서 왔냐고 일일이 물어보더라고요.

그리고 이동해서 스팟3군데 정도 가서 열심히 각각 설명해주고, 질문도 받고 합니다.

전 영어 잘 못아알듣는 사람이라 사진만 겁나 찍고, 유명한사람 소리 들으면 그앞에가서 사진찍고... 약1시간정도 소요됩니다. 그리고 전시실구경

그전애 가셔서 전시실구경하시고 본인 예약시간 맞춰서 영상보셔도 무관해요

그리고... 예약못하신분들도 오시더라고요. 그냥 짐검사하고 예약안했다하면 안내해주고 기더리면 순서 맞춰서 빈곳에 넣어주는듯해요

​

그다음 연방대법원 갔어요.

여기도 그룹으로 투어거 있는듯합니다. 저희는 이동해야되서 예약안했는데... 그냥 들어가서 재판하는곳 밖에서 사진찍을수 있는데... 제가 갔을때 그룹투어중이라서 밖에서 조금보이게 찍었습니다 ㅠ

시간되시면 예약해서 가세요

사진은 연방대법원이랑 의사당 섞여있내요 ㅠㅠ

​

*참고로 의사당 실제안에 모습보고싶으면, 백악관같이 상하의원한테 미리예약해야지만 볼수있데요... 안내책자에 써 있어요. 책자 한국어 있으니 전부 다 안나와도 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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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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