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분이 하는데 꽤나 오래하네요. 그중 엄하게 생긴 흑인분이 하시는데 꾀 오래하고 앞에서 세분이 세컨더리 가고요.
피해가길 바랐는데 그분에게 선택~
미리 영어 조금밖에 못한다했더니 간단히 물어보고 조금만 늦어도 핸드폰으로 적어서 보여주네요.
뭐하러 왔냐
얼마갖고 있냐
언제 돌아오냐
동생방문한다하니 동생 어디사냐
수화물찾고 다시 re-check 하는데 거기에서는
뭐들었냐?
선물있다고 했더니 선물뭐냐?
얼마짜리냐?
그랬어요. 다들 친절하네요.
팜스프링스 가는데 환승 대기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