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5월20일 워싱턴

한국에서 19일 밤9시에 뱅기타서, 뉴욕에서 암트랙타고, 20일 워싱턴아침7시에 도착했어요

저에게 워싱턴은 천국입니다~!!

일단 오전에 안개가 좀꼇지만,,, 우리나라 봄날씨 정도로 반팔입어도 괜찮고, 얇은 긴팔입어도 아주 무관한 날씨였어요. 거리도 엄청 조용하고, 구걸하는사람도 거이 안보여요.

숙소에 짐 맞겨두고, 아침 걸어다니면 런닝하는 분이 엄청 많아요~!!!

아침 8시정도 되면, 단체분들 몇몇이 보이면서 관광을 해요

10시 정도되면 그때부터 많아집니다. 그리고 꼳 발판입으시고, 썬크림 열심히 바르고 다니세요... 겁나더워요 낮에.

낮에 거이 25-6도 되요

왠만한곳 다 뭉처있어서 걸어다닐수있고, 무단횡단하는 사람 되게 많아요~ 시민들도.

그리고 세계대전2차 기념비에서 발 물에 담굴수 있어요... 근데 거기 풍경이 좋아서,,, 꼭 발 담가보세요

저희는 오후5시에 더위에 지처 숙소로 돌아왔지만...

저녁7시30분 돠면 이제 슬슬어두워지려해요

그리고 저희는 동선을 그냥 막 돌아다녓는데... 동선 약간 잘 맞추면 체력도 충분히 아끼고,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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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구걸하는 사람이 모라하지않고,,, 그냥 동내주민분들이랑 친하게 말도하고 구렇더라고요

그리고 약간 조용하고... 걷기 매우 좋아요... 더운거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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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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