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도움 많이 받아서 저도 올려봅니다☺️
24일 오후 1시-2시 사이에 내렸어요!
입국심사 받으러 가는 길에 한국인 직원분이 지금 오시는 분들 빨리 안 오시면 몇시간 기다려야 된다고 재촉해주셔서 줄서고 심사받는데 30분정도밖에 안걸렸네요!
꼭 빠른걸음 아니면 뛰어가세요!!!
저는 항공권, esta, 백신 접종만 출력해가서 부실할까봐 걱정하며 심사 받았습니다. 이 세개 파일에 넣어갔더니 보지도 않으셨어요ㅎㅎ
🇺🇸: 얼마나 머물 거야? (말 너무 빠르셔서 얼마나까지밖에 못들어서 조금 당황했어요ㅠㅠ)
저: 일주일
🇺🇸: 왜?ㅎㅎ (약간의 미소가 있었어요ㅎㅎ)
저: 나 꼭 돌아가야해!
🇺🇸: ㅎ 관광?
저: 네!!
하고 끝났습니다 ◡̈ 친절하고 따뜻한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걱정했던 것보다는 덜 무서웠네요ㅋㅋㅋ..
다들 겁먹지 마시고 심사 잘 받으시길 바랍니당 !
그리고.. 제가 진짜 좋아하는 연예인분이랑 같은 비행기였는지 대기줄에 같이 서게 돼서 뭔가 신기하고 긴장도 풀렸던 추억이 생겼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