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남자 혼자 입국 심사 후기 3/5 (일)

3월 5일 현지시간 일요일 오전 10시 좀 넘은 시간에 대한항공으로 뉴욕jfk들어왔어요.

후다닥 입국 심사장으로 갔지만

이미 Visitor줄에는 사람들이 바글바글.

중꿔 학생들이 단체로 여행왔나보더라구요.

땅콩항공 이용객들 중에서도 회사에서 단체로 온듯한 팀들이.

이미그레이션 게이트를 절반도 안열어서 기다리는 시간만 40분 넘게 걸린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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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는 흑인누나(?)한테 받았고,

왜 왔니?

며칠있을거니?

혼자왔니? 누구 데려왔니?

이 정도 묻고, 양손 엄지, 네손가락 찍찍하고 빠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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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해외여행하면서 입국심사 받았던 것 중에서 낮은 레벨에 속함.

서류도 아무것도 준비 안해갔음.

폰이랑 여권만 들고 받았고, 분위기 괜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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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 나와서 우버나 리프트 잡으시는 분들은 터미널 입구에서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서 오른쪽 보면

표지판으로 pick up A , pick up B 라고 써 있으니까 픽업 핀을 거기에 맞춰서 콜하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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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개인적으로 뉴욕 공항 직원들이 상당히 프렌들리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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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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