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에서 렌트해서 La 오는 길에 1박한 팜스프링스
드라이브 하면서 태연의 뮤비 장소였다는 곳도
한번 둘러보면 팜스프링스에 도착합니다!!!
돌산 바로 밑에서부터 시작한다는 것이 참 신기한데요 !
낮엔 너무너무 뜨거운 느끼이지만 휴양지 느낌이 가득해요! 아기자기하고 예쁜 곳을 가고싶다면 팜스프링스 완전 추천해요!
저는 너무 더워서 아이스크림을 먹어보았습니다
제가 묶었던 숙소도 아기자기하게 예뻤는데요
동양인이 한명도 없었던게 신기했어요:)
la 다녀오니 가격도 너무 착하더라구요
생각보다 다른 분위기와 예쁜 소품샵도 많고 다음에도 꼭 와보고 싶은 팜스프링스입니다!
참고로 _ 낮에는 41도까지 올라가서 사람들이 많이 돌아다니지않아요. 4시이후 다들 느즈막하게 움직이는 거 같아요! 둘러보실때 시간도 참고하시면 좋울 거 같아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