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크에서 얼굴찍고 여권 스캔하니 체크 표시뜨면서 심사대로 가라고 떴어요(종이 이런거 없었음)
직원이 글로벌엔트리는 여기로 줄스라길레 봤더니 시민권자 줄이었어요
딱 제 차례가 돼서 여권 보여드리니
- 너 그린카드야?
-- 아니
- 그럼 뭐야 esta야?
-- 응 esta야
- 잘가
-- 고마워
여권 스캔, 사진찍기, 지문찍기 하나도 안했어요
그냥 본인 확인만 하고 바로 줬었어요
심사 딱 10초만에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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