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찍는 그 장소에서 소소한 팁 소개드립니다.
일단 저는 하루동안 윌리엄스버그 지역에 머물렀구요.
nyc페리 10회권 끊어서 덤보지역 왔다갔다 했어요. ER선 타면 윌리엄스버그-덤보-월스트리트까지 가는 노선입니다. 페리타고 보는 풍경도 좋아요.
페리 내려서 타임아웃마켓 지나면 덤보 사진포인트가 나와요
https://maps.app.goo.gl/fXK6SNph8ViEGYEXA?g_st=com.google.maps.preview.copy
타임아웃마켓 루프탑도 전망이 좋아서 먹을 거 사들고 해질때까지 앉아있기도 좋습니다.
저는 야경과 새벽시간을 노렸습니다. 밤에도 물론 사람이 엄청 많아서 예쁜 사진을 위한 경쟁이 치열했어요!
그리고 현시간 기준 오른쪽 건물 공사중이더라구요ㅠ 외벽 공사라 언제 끝나는지 모르겠어요.
이건 다음날 오전 7시 사진입니다. 사람들이 아에 없는 건 아니지만 삼각대로 혼자 찍으시는 분들은 충분히 여유롭게 가능하구요. 비슷한 시간대 노리는 스냅찍는 분이 있는데 이분들 사진확인할 때 잠깐씩을 노리면 되더라구요 ㅎ
덤보 사진 배경을 등지고 구글맵에는 브쿠를린브릿지 워크웨이 라고 찍고 그대로 언덕길따라 쭉 올라가면 중간에 이런 계단 통로가 나옵니다.
이길 통해 올라가면 브쿠를린 브릿지 위에요! 초입까지 걸어갈 필요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조깅하는 사람, 스냅찍는 분 빼면 사람 거의 없어요. 부지런하면 좋은 사진 건지니 모두 도전해보세요! 이 사진 마지막으로 8시에 스케쥴 끝내고 덤보페리타는 곳 앞 응커피 들어가서 쉬었습니다.
전망 좋고 외국인사장님 한국말도 하실 줄 아셔서 반가웠어요!
모두 즐거운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