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마일리지 소진한다고 얼결에 뉴욕비즈니스 예약하고... 아무런 준비없이 여행이 다가와버렸어요.
숙소도 급하게, 뮤지컬도 다른 예매도 전부 급하게 하느라.. 검색끝에 미여디카페를 찾아서 택시도 예약하고 잘 여행하고 돌아갑니다.
단 열흘만이라도 미리 준비하고 계획했더라면, 더 알찬 여행이 되지않았을까 아쉬움이 남아요.
트램타고 간 루즈벨트 아일랜드에요.
뉴욕여행 내내 날이 너무 맑고 좋아서 복받았다 했는데, 한국 돌아가는 오늘은 비가 오네요~
임석재님께서 잘 알려주셔서 옴니카드도 잘 쓰고, 메트로카드도 사용했어요.
사용해보니 메트로카드도 옴니처럼 한 카드로 여러명 긁고 탈수 있길래, 마지막 탑승때 잘 계산해서 충전한다음 깔끔하게 소진하고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