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에 하와이로 가족 여행을 갔어요.
하와이는 정말 날씨가 너무 좋아어요. 가끔 비가 쏟아졌다가 하지만 금방 멈추고, 습도도 높지 않아 그늘에 들어가면 시원했어요.
어디에서 사진을 찍어도 그림처럼 나오는, 어디를 봐도 아름다운곳입니다
여긴 궁전인데 차타고 지나가면서 촬영했어요.
벽화가 유명한 거리예요
그세 이름을 다 까먹었어요
예쁜 벽화들이 많아 구경할만 했어요
주차 요금 결제하는 기계가 신기해서 찍어봤어요
뭐든 처음 보는 기계는 두렵고 신기해요
멀리서 찍은 벽화거리
저 옆에 건물들에서 우리나라 유명한 배우(하xx,추xx....)들이 살고있다고 합니다. (너무 부럽당)
여기도 아주 유명한 해변이고 큰 쇼핑센타가 근처에 있는데 와이키키해변에서 트롤리?타고 (jbc카드는 무료) 딸과 둘만 쇼핑을 다녀왔었네요.
여기 근처에 요트 선착장도 있어요.
사자머리 섬? 하와이는 여러개의 섬이 있다고 해요.그중에 딱 봐도 사자머리 같은 섬이 보이길래 사진 찍었어요. 사자머리같이 생겼죠?
숙소는 하얏트였는데 바로앞 해변에서 찍은 사진이예요. 저희는 5명이라 숙소 2개를 잡아서 여자방 남자방으로 나눴네여.
하얏트는 미리 전자랜지랑 커피포트를 올려달라고 부탁했고 고프로도 무료로 빌려줘요.
영화 촬영지로 유명한곳. 쥬만지 킹콩등등 여러 영화를 찍었다고 했던 광활한 쿠알로아렌치투어
바람이 너무 불어 많이 추웠어요. 혹시나 가시는 분 계신다면 외투는 꼭꼭 챙겨가시길
무스비로 유명한 가게예요.
여러종류의 무스비가 파는데 예쁜 소품들도 같이 팔아요.
여기를 가려다가 우연히 불난곳을 봤는데 미국 소방차도 보고 신기방기했어요. (불은 쓰레기통이 탄거라 금방 꺼지기도 했고 번지지는 않았습니다.)
사진을 못찍어도 분위기며 날씨며 알아서 좋은 사진을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정보를 많이 드리고 싶은데 벌써 이름들은 거의 까먹어서 기억이 안나내요. 저는 p라 j인 신랑 따라 다니면서 여행 한거라 더 기억이 잘 안나내요.
이번에 휴스턴에 갈 예정인데 신랑 없이 딸이랑 같이 여행을 갈꺼라 제가 알아보고 준비하려고 카페 가입합니다. 제가 준비하면 더 오래 기억에 남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