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많이 늦은 뉴욕 후기 1탄

작년 신년즈음에 갔던 뉴욕이지만

공유 차 후기 작성해봅니다..!

뉴욕에 도착하고 처음 마주한 거리 사진이에요

영화 속에 있는 것 같은 느낌!

체크인하고 쉬었다가 타임스퀘어 구경 갔더니

사람이 엄청 많아서 깜짝 놀랐어요

밤인데도 서울 못지 않는 인파

사람에 치이면서 구경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지나가서 택시타고

식당이 있는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극장으로 이동했어요

뉴욕은 조명을 예쁘게 참 잘해놓는거 같아요

오페라 극장 옆에 있는

Lincoln Ristorante 라는 곳인데

통유리이기도 하고 맛도 좋아서 강추!

이건 다음 날 자연사 박물관에 갔던 사진인데

여긴 영화를 많이 봐서 그런가 낯설지가 않더라구요

뉴욕 오면 한 번쯤 가볼만한 곳

자연사 갔다가 산책 좀 하고 낮잠자니깐

곧 신년 카운트 다운하는 시간이길래

나와서 멀리서나마 폭죽이라도 봤네요

신년 행사 보고

숙소 돌아가는 길에 찍은 사진입니당

다시봐도 예쁘네요!

엠파이어 스테이트였던거 같은데..

뉴욕하면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로 한 바퀴 돌았는데 크기가 생각보다 커서 놀랐어요

크루즈 마무리로 뉴욕 도심을 볼 수 있었는데

너무 예뻐서 강추

마무리로 타임스퀘어!

개인적으로 빌딩숲 느낌을 안 좋아해서 큰 기대는 안 했는데 뉴욕은 영화나 게임으로 많이 접해서 그런지

돌아다니면서 장소 찾는 재미가 있었어요

다음 후기는 실내 컨텐츠 위주로 올리겠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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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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