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이 둘이서 입국심사 받은 후기에요~
질문은
왜 왔니 => 여행.
너희 둘이? => 응. 애는 봄방학이고 난 휴가야.
애 아빠는? => 한국에서 일해. 아빠는 휴가를 못냈어.
너네 여기 아는 사람 있어? => 없어(있지만 길어질까봐 그냥 없다고 했어요..)
현금 얼마 가지고 왔어? => ××달러(신용카드 얘기는 따로 안함)
비행 얼마나 걸렸어? => 14시간
하고 통과했습니다.
마지막 질문은 저희 애가 막판에 멀미를 해서 상태가 안좋아서 물어봤어요.
심사 자체보다는 기다리는게 힘들었네요...
한시간 반정도(?) 줄서있었어요 ㅠㅠ
인천공항이 최고라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