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부터 자이언캐년 브라이스캐년
홀수숩 엔털로프 그랜드캐년 다 돌고...
la로 가고있어요. 날씨 변화가 스펙타클합니다.
캐년쪽 그제 어제는 눈바람은 안불어서 다행히 여행을 잘하고 돌아가고있어요..
그랜드캐년쪽 가니 지대가 높고 기압이 낮아서..
귀가 멍하고 머리가 좀 아팠어요.
아이는 계속 숨이.안쉬어진다고 호소해서 금방 내려왔어요..
어제 홀수슙 이때는 날씨가 반짝 좋았어요.. 투어관광객도 많고.. 해가 비추면 따뜻해요
엔털로프는 원주민 안내에 따라서 잘보았었습니다.
예전에 2013년도에 큰 홍수가 나서 엔털로프가 잠긴적이 있었다고하네요.. 그래서 비가 오면 큰일이 나서 안전에 유의하는것같더라고요
도로를 따라 직진....
가는곳마다 날씨가 달라요 ㅜㅜ
브라이스캐년은 진짜 추워요.
바람불고 발도 시렵고 귀가떨어져 나가는줄요.
그렇지만.. 너무 멋있어서 넋을 놓고 보고왔답니다
자이언트캐년은 가을날씨요..
이제.다시la 도착해갑니다.
LA 현재는 비바람이 엄청 나고요.. 비가 많이 와서
운전 중 앞이 안보여요. 바람불어서 날이 춥습니다.
겨울옷 입고 다니고 있어요..
미국은 땅덩이가 너무 넓어서 사계절 옷도 필요하고 지역에 따라 날씨가 크게 달라지는것이 너무 신기합니다.
한국에 제주도만 가도 따뜻한것처럼 더 크게 다르네요^^
비가 많이 오니 좀 아쉽긴.하지만 남은 일정 알차게 보내고 가려고요..
여행 준비하시는분들 준비잘하시고 즐거운여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