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에 도착해서 스타벅스 1호점을 보러가기 위한 여정 시작! 처음 타보는 미국 지하철에 너무 신기하고 예뻤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들어보기만했던 미국 노숙자들이 너무 많아서 무섭기도하고 당황하기도 했지만 암튼무튼!
생각보다 지하철이 깔끔하고 고급스러웠어요ㅎㅎ 우리나라 지하철보다 더 좋아서 깜놀
워싱턴 컨벤션센터에서 부터 스벅1호점까지는 걸어서 15~20분 정도 걸리더라구요! 거의 다와감!
주변에는 파머스마켓이 있었는데 사실 지금 기억으로는 스벅보다 이 마켓을 돌아보는게 더 재밌고 좋았었어용! 다양한 음식과 살거리들이 많아서 좋았슴다
평일인데도 어딜가나 사람들이 너무많아서 웨이팅 필수...!
드디어 꿈에그리던 스벅 1호점 도착...!! 예상은하고 갔지만 생각보다 규모가 많이 작았고 아기자기한 느낌..!
역시나 사람이 미어터지는 바람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밖에서 사진만 찍다 왔습니다..
솔직히 지나다니는 사람도많고 차도 많아서 사진 담기도 하늘에 별따기...
건너편 시장안을 돌아보면 요로코롬 해산물들이 많은데 아무래도 항구도시다 보니 신선한 생선들이 많았어요!
정말 좋아하는 연어지만 너무 비싼바람에 사먹진 못하고 구경만 총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