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난관봉착!

2월24일 입국해서 시차적응하려고 하루참고

9시부터 잤더니 잠이 벌써깨어버렸네요~

여태 입국후기 볼때

이런 류의 난관은 없었던것같아

참고하시라고 올려보아요~

​

5년전 여권을 만들때

사진을 진짜 너무하다 싶게 못찍는

사진관을 만난 탓에

흐리고 부어보이는 제 맘에 안드는 사진으로,

뭐어때~ 하면서 여권을 만들어서

그땐 여러나라 문제없이 잘 다녔었는데

코로나이후 처음으로 나온 여행지 LA에서

그사이 컴퓨터가 발전을 더많이했는지,

내가 몰라보게 늙었는지, 살이 빠졌는지, 암튼!

처음 심사대에 여유있게 서서

굿모닝~! 까지 날렸고 심사관은 깨발랄하게

하이하이! 하며 응대해주었는데 ...

아무런 질문도 없이 그냥 바로 해줄 느낌이었는데 ...

여권을 주니 스캔했고

카메라보라고 해서 보았는데 빨강글씨로 길게 뭐라고 써있는거보니 아무래도 불일치! 같았어요;;ㅠ

다시 잘 서보라고 ... 불일치!

또다시 ... 불일치!

그때부터 심장이 두근거리고 벌써나온 친구들은 놀래서 쳐다보고 ...

이러다 다른곳으로 불려가는건 아닐지...

한참 다른각도로 카메라를 한 7~8회는 찍었던것같아요~ㅋㅋㅋ

그분도 나도 심각 ..ㅠㅠ

정리하자면....질문 하나도 안했고,

여권사진과 카메라 내얼굴이 불일치로 떠서

그거 맞추다 끝난 입국심사 ~ㅎㅎㅎ

그간에 공부 많이해서갔는데 그건문제가 아니었다는 내용 입니다~ㅋㅋㅋㅋ

너무다른 사진인것같음 다시 발급받는것도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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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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