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8박9일 후기입니다

[1일차] 탑오브더락

비행기가 오후에 도착을 해서 피곤하기도 할거 같고, 마땅히 어디 가기에도 애매해서 탑오브더락만 미리 예매를 해두었습니다. 여름이라 해가 늦게 져서 낮과 밤의 모습을 모두 볼 수 있었습니다. 다른 전망대는 가보지 않았지만, 탑오브더락은 꼭 한 번 와보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고전이 명작인 이유는 다 있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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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헬기투어, MOMA

아침에 일어나니 날씨가 너무 좋아서 헬기투어를 당일 예약했습니다. 가격대가 조금 있기는 하지만, 다른 곳에서 절대 볼 수 없는 뷰와 경험이라서 고민하지 않고 바로 예약했습니다. 헬기 타는 곳이 뉴욕시내에서 좀 떨어져있어서 시간이 부족하신 분은 좀 애매할거 같습니다. 저는 다음에 가면 야경을 한 번 헬기로 보고 싶네요. 헬기투어가 생각보다 금방 끝나서 MOMA로 와서 미술작품들을 구경했습니다. 어디선가 본 작품들이 엄청 많습니다만, 저는 현대미술과는 친하지 않아서 4층/5층의 인상주의 작품들 위주로 구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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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MET, 센트럴파크

MET은 상상이상으로 크더라구요. 혼자 다니니 내부에서 길을 몇 번 잘못들었습니다. 나중에 보니 못보고 온 그림도 많았네요. 제가 갔을 때는 반고흐 특별전이라서 세계 각국에 있는 반고흐 작품이 모였습니다. MOMA의 작품들도 MET으로 와있었습니다. MET이 센트럴파크에 있어서 끝나고 산책할겸 센트럴파크를 걸었는데, 여기도 엄청 큽니다. MET에서 이미 많이 걸어서 꽤 힘들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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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브루클린

덤보, 페블비치, 피터루거 이렇게 다녀왔습니다. 너무나도 유명한 곳들이라서 사람들도 많았지만, 한 번쯤은 다녀와볼만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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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 타임스퀘어, 맨하튼 시내

맨하튼 시내를 정처없이 돌아다녔습니다. 거리가 정말 한국과는 다른 느낌이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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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차] 보스턴 당일치기

MIT와 하버드 구경해볼겸 보스턴을 다녀왔는데, 캠퍼스가 엄청 예쁘거나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미술관이 정말로 좋았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한 번쯤 다녀와볼만한 도시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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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차] 워싱턴 당일치기

유명 건물들 (국회의사당, 백악관, 링컨기념관) 등등이 모두 떨어져있어서 뚜벅이 여행은 좀 힘들고 우버나 버스를 잘 활용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미술관이 정말정말 좋았습니다. 여기 미술관은 한 번 더 가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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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차] 맨하튼 시내

여행 마무리할 겸 무리하지 않고, 여기저기 돌아다닌거 같네요. 야경도 좋았던 곳에 다시 보러가고, 맛집도 또 찾아가고 선물도 많이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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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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