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올리언스 여행 후기 입니다

핵심요약

뉴올리언스 학회 출장 겸 방문기로, The Sazerac House 무료 시음과 굴·프라이드치킨 등 현지 먹거리 추천을 담았습니다.

  • The Sazerac House(101 Magazine St): 입장료 무료, 위스키 3종 무료 시음 가능
  • Gus's World Famous Fried Chicken(308 S Diamond St): 한국과 다른 프라이드치킨 맛
  • 카페 두 몬데(800 Decatur St, 잭슨 스퀘어 앞): 베녜+카페오레 유명
  • 굴 요리: 뉴올리언스 대표 음식이나 노로바이러스 유행 시기와 겹칠 수 있어 주의
  • 숙소는 뉴올리언스 힐튼: 미시시피 강 뷰, 현지에서 손꼽히는 호텔로 평가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올리언스에서 꼭 가볼 만한 곳은 어디인가요?

The Sazerac House(101 Magazine St)를 추천합니다. 입장료가 무료이고 관람 코스에서 위스키 3종을 무료로 시음할 수 있습니다. 뉴올리언스 양조 브랜드 Sazerac이 운영하는 박물관형 전시장으로, 브랜드 역사를 설명하는 코스가 알차다고 적혀 있습니다.

2.뉴올리언스에서 뭘 먹어야 하나요?

굴 요리, Gus's Fried Chicken, 카페 두 몬데의 베녜+카페오레, 치킨과 와플을 추천합니다. 굴은 뉴올리언스 대표 음식이지만 노로바이러스 유행 시기와 겹칠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고 언급합니다.

3.뉴올리언스에서 묵을 만한 호텔은 어디인가요?

뉴올리언스 힐튼 호텔에 묵었고, 미시시피 강이 바로 보이는 뷰가 좋았다고 합니다. 현지에서 손꼽히는 호텔 중 하나라고 들었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굴 요리는 노로바이러스 유행 시기와 겹칠 수 있어 방문 전 확인 필요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학회 출장 중 짧게 다녀온 경험담이라 순수 관광 목적의 상세 일정이나 동선을 찾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대학원 학회 발표 참석차 같은 학회를 2년 연속 방문했고, 스무디킹 센터에서 미네소타 팀 NBA 경기를 직접 관람했다고 적었습니다.

사실 full 여행 목적으로 간 건 아니고, 대학원 학회 발표 참석 차 작년 말에 다녀왔던 뉴올리언스입니다.

같은 학회가 2년 연속으로 같은 곳에서 열려서 두 번 방문하였는데, 두번째 갔을 때가 크리스마스 임박해서 그런 지 좀 더 좋았어요 ㅎㅎ

디트로이트 공항을 경유해서 갔었는데 크리스마스 분위기라 어딜 가든 트리가 있었습니다 ㅎㅎ

뉴올리언스 공항 도착!

학회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스무디킹 센터에 가서 NBA 경기를 봤습니다 ㅎㅎ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는 좌석이라서 그런 지 너무 박진감 넘치고 재미있었어요! 미네소타가 지난 시즌에 꽤나 잘했는데 저 날은 앤트맨이 결장이라 좀 아쉽긴 했습니다 ㅠ

숙소로 묵었던 뉴올리언스 힐튼 호텔에서의 전경 사진입니다. 바로 앞에 미시시피 강이 지나가는 걸 볼 수 있고 뷰가 참 좋아요 ㅎㅎ 뉴올리언스 호텔 중에서는 손에 꼽히게 좋은 곳이라고 들었습니다.

여기는 진짜 * 100 뉴올리언스에 가면 추천 드리고 싶은 장소인데요.

Sazerac 이라는 뉴올리언스 양조 브랜드에서 운영하는 위스키 하우스 (?) 같은 곳인데,

이 양주 회사가 뉴올리언스에서 어떻게 시작되었는 지, 또 어떻게 지금까지 이어져 왔는 지 역사를 설명하는 박물관 형태의 전시장입니다.

중요한 것은,,, 입장료가 공짜이고, 추가로 관람 코스를 통해 위스키 3종류 (sip) 를 무료로 맛볼 수 있는 점인데요 ㅎㅎ!!

생각보다 코스도 알차고 시설도 너무 잘 되어 있어서 꼭꼬꼬꼬꼬꼮 추천드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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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는 온갖 먹은 것들 (있을 때는 몰랐는데, 생각보다 많이 먹었네요 ㅎㅎ)...!

여기는 학회장 근처에 있던 프라이드치킨 집이었는데, 한국이랑 다른 맛이라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ㅎㅎ

바다가 멀지 않은 곳이라 그런 지 해산물이 참 많습니다,,, 🐟🦀

뉴올리언스에서 가장 유명한 음식이 이 굴인데요!

맛은 참 좋은데, 이게 때마다 노로바이러스 유행 시기랑 겹칠 때가 있어서 가실 때 꼭 잘 알아보시고 가시길 추천드려요 🙏🏻

이건 또다른 굴 + 치즈 같은 걸로 조리한 형태인데, 이것도 참 맛있었어요 ㅎㅎ

이건 Bagnet 라고 꽈배기 비슷하게 생긴 특산물 빵인데, 이거랑 Cafe au lait (카페오레) 를 같이 먹는 간식이 되게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뉴올리언스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인 잭슨 스퀘어 바로 앞에 있는데 커피 마시는 곳 중에서 가장 뉴올리언스스러운 분위기를 즐기기 좋은 거 같아요.

이건 뉴올리언스 식 치킨 + 와플 메뉴인데, 2번 가서 2번 다 먹은 몇 안 되는 음식입니다.. 존맛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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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때마다 특유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곳인 거 같습니다. 한국에서 직접 오기에는 쉽지 않은 곳인 거 같긴 한데 기회가 되시면 한 번씩 방문해보시는 거 꼭 추천드려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8-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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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95 · 댓글 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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