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남동생이랑 에어프레미아 타고 LAX 도착해서 입국심사 받았습니다.
입국심사장 가니까 직원분이 에어프레미아 항공편 타고 온 사람들 라인 안내해줬습니다.
non-citizens 가 서는 red line 이었던 것 같아요 기억상으로는.
입국심사 후기글 많이 보고 질문에 대한 답 이것저것 생각해서 갔는데 생각보다 별거 안물어봤습니다.
처음에 뭐하러 왔냐고 물어보길래, 동생이랑 여행왔다고 하니까, 동생 어디있는지 물어보고, 저기 있다고 하니까, 다른 직원한테 입국심사 받고 있는 동생 불러서 같이 입국심사 받았습니다.
추가로 얼마나 있냐, 어디어디 가냐, 얼마 가져왔냐 물어보고 사진 찍고 지문 찍고 통과했습니다.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별탈 없이 지나가서 다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