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밍쿠0405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이 뉴욕 3번째 여행인데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하네요 ㅎㅎ 약간 감흥(?!) 이 없는 제 모습에 부끄러웠던 첫 날이었습니다. 3/16 오전 11시부터 오후 17시까지 내내 무척 따뜻했고 바람만 불지 않으면 햇살이 무척 좋고 걸어다니기 아주 좋았어요. 안에 얇은 반팔티, 겉에는 져지(?!) 만 입었었는데 바람이 좀 불고 춥다 하면 유니클로 경량 패딩 입었습니다. 누욕 회사원들 말고는 대부분 코트,털모자,패딩,어그부츠 신은 분들이 많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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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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