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함께 입국심사 진행했습니다.
(흑인 여자 오피서에게 손짓을 보냈더니 '투게더?'하시더라구요.)
1. 왜 왔냐?
> 여행왔어요. 첫번째 미국여행이라 기대가 많습니다.
2. 코로나 백신 증명서 보자
> 각각 보여줌
3. 직업은 뭐냐?(각각)
> 각각 본인이 대답
4. 가족이 미국에 사냐?
> 미국에 사는가족 없습니다.
5. 숙소는 어디냐?
> 숙소 바우처 주르륵 보여줌 (라벨링까지 한 프린트물(각자 1개씩) 보여주니 이미 눈빛은 패스)
5-1. 어디어디 갈꺼냐?
> 샌프란시스코 -> 요세미티 -> 베가스 -> 샌디에이고 -> LA
5-1-1. 요세미티에 스톰이 온다는것을 들었는데 조심해라
6. 돈은 얼마나 가져왔냐?
> 1G + 크레딧카드
7. 얼마나 있을꺼냐?
> 2weeks
끝.
10년모은 마일리지 사용해서, 비즈니스통해 빨리 나왔더니, 대기 없이 바로 통과했습니다.
참고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