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하는 사람 많더군요, 지그재그로 라인 돌아가는데 한라인당 50명정도.
6줄정도 겹쳤으니 300명 정도 됬네요. 그래도 창구가 많이 열려서 인지 한시간 정도 걸린거같습니다
제차례가 되서 여권을 건네주는데 심사관이 못받았아서 떨어뜨렸는데 살짝 짜증섞인 표정이..
여권은 보지도 않고 손가락 올리라고 하더군요. 트집잡으면 어쩌나 했는데 '테킷이지 맨~' 하더니 통과
1분도 안걸려서 뭐지 했네요. 작년에 뉴욕다녀온 기록이랑 상관있는건가. 암튼 복불복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