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ryant Park 에서 스케이트
홈페이지에서 예약가능합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열리는 이벤트이며
11월 초에 갔는데도 즐길수 있었습니다.
뉴옥 공원 한가운데에서
건물과 나무 사이에
거대한 크리스마스 트리 밑에서 스케이트 타는거
매우 추천드립니다.
2. 타임스퀘어
현지인들은 싫어한다지만
뉴욕에서만 느낄 수 있는 공간이라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3. 탑오브더 락
야경도 너무 예쁘지만
해질녘 햇빛을 잊지못하네요.
좋을줄 알았지만 더 좋았던.
4. 레고 스토어
레고에 큰 관심이 없어서 굳이 가야하나 했는데,
조립하는 재미를 가서 발견했네요.
어느 순간 원하는 조각을 찾기 위해
불타는 열정을 보이게 됩니다.
5. 멧
예술 작품들도 멋지지만
아이코닉한 가십걸 계단에 앉을 수 있어
영광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