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 방문한 파노라마룸입니다.
전망이 너무 좋았습니다.
들어가자마자 통유리의 방에
뉴욕 전망이 한눈에 보입니다.
본래 늦은 점심을 여기서 먹고 가려고 했으나,
서비스가 너무 늦어서 주류만 시켜서 마셨습니다!
예쁜 사진도 많이 건질수 있게
인테리어도 트렌디합니다.
테라스도 나갈 수 있어
더욱 뉴욕애 온 느낌 한가득 받았습니다.
이게 뉴욕이지란 기분ㅎㅎ
방문 후 친구에게 남긴 후기:
뷰 좋은 탁트인 곳에서 칵테일 한잔하면서 뉴욕 온 느낌 만끽.
근데 서비스는 진짜 별로. 난 금요일 3시에 예약하고 갔는데, 밤 위주로 영업을 해서 그런가 일하는 사람이 없었음...
예약 확인해주는 사람도 없고, 어디 앉아야하나 약간 어슬렁거리다가 끝까지 도와주는 사람이 없었음... (인종차별 X, 다른 외국인들도 자리 안내해주는 사람 기다리다가 그냥 앉음)
낮에 가서 사람도 진짜 없었고, 루즈벨트 아일랜드 자체가 사람들이 많이 오는 곳이 아니라서 그런가, 여유있게 뷰 만끽하기 좋음. 술 아니더라도 논알콜도 있음. 밤보다는 낮이 더 좋은 곳일듯 함.
다 즐긴 후
루즈벨트 아일랜드에서 트램을 타
도시로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