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23년 2월 혼자 LA 여행 후기

2023년 2월 혼자 14박15일 미국 여행 다녀왔습니다.

IN이 LA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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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라스 베가스, 샌프란시스코에 비하면

실망이 컸던 곳이지만서도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좋았던 장소가 있던 도시이자 생각 많이 나는

도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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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여행해서 그런 것 같아요

LA는 정말 친구들이나 현지인들과 함께

구석구석 즐기면서 다녀야 재밌을 것 같은

느낌인 곳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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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어쨋든 어린 나이에 첫 혼자 여행의 첫발을

디딘 곳이라

제게 의미가 매우 큰 곳입니다!

베니스 비치에서 휘날리는 성조기

게임과 영화에서만 보던 헐리우드 싸인!!!

저는 사실 LA 여행지 중에서 가장 실망한 곳이 산타모니카&베니스 비치였어요. LA 도착하자마자 간 곳이었는데 이렇게 낭만적인 장소를 혼자 와서 그런가.. 시시하고 외롭기만하고 별 감흥이 없었네요 (개인적으로 부산 광안리 해변이 더 멋있..)

세계 최대 부촌

이번 여행 중 가장 실망스러운 LA였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인생에서 가장 감동 받고 아름다웠던 장소는 그리피스 천문대에서 바라본 LA 야경입니다.. 정말 왜 미국 부자들이 Hill(언덕)에 사는지 알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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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OF STARS

동행을 구해서 유니버셜 스튜디오 다녀왔는데 쥬라기 공원 팬이었던 저는 너무 재밌게 다녀왔어요 물론 함께한 동행들과 잘 맞아서 더욱 재밌었던 것 같네요

다저스 홈구장 투어도 했었어요 한국 야구장과는 규모와 분위기가 전혀 다르더군요 역시 M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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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LA의 상징은 사실 대형 하수도죠ㅋㅋ

LA 마지막날 밤 호스텔 옥상에 예쁜 루프탑에서 맥주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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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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