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후 여자, 직업 있고 17일 가족여행입니다
오늘 에어프레미아로 미국 입국했어요
20분정도 딜레이되서 7시 40분경 착륙했고 나와서 입국심사 줄서니 8시 10분이었어요
비행기 앞줄이었는데도 줄이 꽤 길어서 30분 넘어서 심사했습니다
엄마, 저, 할머니 세 명 가족이라고 했더니 왜 왔냐해서 sightseeing이라했고 더 물어보지않고 지문찍으라하면서 제 여권만 따로 빼더라구요? 추가질문없었고 저만 세컨더리룸 갔습니다ㅠㅠ가는데도 뭔가 신경질적이고..
룸에서 기다리는데 폰 못만지게하고 심사하는 직원이 한두명인데 일이 엄청 느립니다. 사람 많지않았는데 이름 불리기까지 30분 넘게 걸렸어요. 뭔가 조회하더니 바로 여권만 돌려주는 사람이 있고 인터뷰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저는 인터뷰했습니다. 입국심사에서 흔히 물어보는 며칠있을거냐..돈얼마가져왔냐 그런거였고 금방 통과했네요. 이미 연결 비행기는 놓쳐서 다음 뱅기 공항에서 기다리고있어요ㅠㅠ
저는 미국 두번째 여행인데ㅠㅠㅠ
1.심사는 랜덤이다
2.심사관 기분에 따라 다르다
3.젊은 여성들이 심사 걸리는 경우가 더 많다
인거같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