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눈입니다.
뉴욕여행 2일째, 이제 뉴욕의 매력을 느끼고 있어요.
처음 #뉴욕 에 대한 인상은
1. 지저분하다.
2. 뭔가 무섭다.
3.매력이 뭐지?
였는데 차근차근 느끼고 있어요.
보통 유명한 포토 스팟에서 사람없이 사진찍기가 힘들잖아요. 그래서 전 아침 일찍 움직였어요.
Dumbo - Manhattan Bridge View
덤보는 7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어요.
제가 도착한 이후로 사람이 한명 두명 모였지만
이렇게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브루클린 브릿지 사이로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이
보이게 찍어야 찐인거 아시죠?
덤보 찾기 미세 팁!
보통 구글에 덤보라고 치면 이곳이 아니에요.
Dumbo - Manhattan Bridge View
라고 검색해야 이곳이 안내됩니다.
Dumbo - Manhattan Bridge View · 39-21 Washington St, Brooklyn, NY 11201, United States ★★★★★ · Scenic spot <="maps.app.goo.gl<" p="p" style="overflow:hidden;color:rgb(0, 168, 50);white-space:nowrap;word-break:break-all;font-size:13px;margin-top:9px;text-overflow:ellipsis">
볼링그린
덤보에 갔다가 바로 볼링그린으로 이동했어오.
여기도 마찬가지로 제가 토착했을 때 사람이 별로 없다가 조금씩 오더라고요.
딸도 저도 만지면 부자가 된다는 황소 거시기를
맘껏 만지고 왔어요.
저 부자 될 것 같아요.^^
뉴욕여행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 되길 바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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