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겸 해서 애틀랜타 두번 방문했는데
이미그레이션 사람별로 많이 다르네요 !
걱정 많이 하셔도 결국은 운인거 같아요.
1. 22.10.17(첫방문)
처음 방문한 미국이라 걱정도 많이했었고 주변에 출장 먼저 갔다오신 분들 통해
많은 조언 듣고 갔었어요.
애틀랜타 내려서 약 한시간정도? 줄 서있다가 입국심사 했는데,
직원분의 경향을 보려고 앞에 서계신 분들을 계속 쳐다봤는데 다들 1~2분 정도에 끝나더라구요
걱정이 앞서서 갔는데,
첫 질문이 뭐하러 왔냐 → 비지니스 트립 왔다
어디서 일하냐 → ??에서 일한다
얼마나 있는지 → 두달정도 있는다
어디서 지내는지 → 메리어트에서 지낸다
무슨일 하냐 → 현지 작업자들 교육하러 왔다
니가 그런걸 한다고? → 맞아 슈퍼바이징 하러 왔어 → 아 슈퍼바이징 오케이
술이나 담배 있는지 → 담배 한보루 있다
라면이나 쌀 있는지 → 없다
→ 가방 꺼내봐라 → 백팩 꺼내서 다 까서 확인(이때부터 멘붕)
끝
2. 두번째 방분(23.02.06)
이번에는 10분 정도 줄서서 기다림
가자마자 직원이 먼저 비지니스? → 예스
오케이 고
끝.
.... 두번째는 운이 좋았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