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애틀란타 코카콜라 본사 후기 입니다!

애틀란타에 제일 유명한 코카콜라 본사에 갔습니다.

(사실 코카콜라 뮤지엄을 찾아갔어야하는데 지도를 잘못 봐서 찐 본사를 갔다가 헛걸음 했었습니당. 가시는 분 있으시면 저 큰 코카콜라 뚜껑이 있는 곳이여야 합니다!)

이렇게 시간 맞춰 코카콜라맨(?)이 입장을 도와주시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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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하기 직전에 모여서 MC 코카콜라의 폭풍 랩핑을 듣고 시작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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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가 얼마나 대단한지에 대한 얘기를 주로 하시는 거 같아요

MC 님의 설명을 지나 입구입니다.

생각한 것보다 커서 깜짝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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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굿즈 몇개 파는 박물관인줄 알았는데 제대로 더라구요.

이렇게 여러가지 코카콜라 역사가 담긴 벤딩 머신도 전시해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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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가 오랫동안 우리랑 함께 했구나를 알수 있었어요.

오이맛 코카콜라까지............우웩 ㅠㅠ

코카콜라의 상징 북극곰이랑 사진도 찍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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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쟤 움직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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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의 역사, 재료 등 이것저것 화려하게 보여주고 4D 영화관도 있더군요~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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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엔 전세계 다양한 맛의 코카콜라를 시음해 볼수 있도록 해놨더군요. 다들 관광객들이라 이것저것 먹고 서로 try it! 하며 즐거웠어요. (다 맛있진 않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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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샵도 눈돌아가게 다양한게 많아서 지갑 털릴뻔 했어요. 저는 티셔츠를 삿는데 ㅋㅋ 제로콜라 티셔츠.

국내에 없는 것 같아 유니크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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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모든 연령대가 즐길수 있던거 같아요~

생각보다 비싼 입장료였지만 상대적으로 심심한~ 애틀란타에선 제일 자극적인 공간 이었습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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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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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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