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쿨한 뉴요커들과 길거리 마리화나 냄새, 공사 중

핵심요약

뉴욕은 마리화나 흡연이 합법이라 길거리에서 냄새를 자주 맡을 수 있고, 뉴요커들은 낯선 사람에게도 스스럼없이 먼저 인사를 건넵니다.

  • 뉴욕은 마리화나 흡연이 합법이며 길거리 Smoke shop에서도 판매
  • 풀턴스트리트역 하차 직후 마리화나 냄새를 바로 느낌
  • 뉴욕대 인근 등 길거리에서 뉴요커들이 먼저 웃으며 인사
  • 고풍스러운 건물 다수에 비계(scaffold) 설치, 보수공사 흔함
  • 첫날 밤 자정 넘어 굴착기 공사 소음으로 수면 방해, 귀마개 필요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길거리에서 마리화나 냄새가 나는 게 정상인가요?

네, 뉴욕은 마리화나 흡연이 합법이라 길거리에서 냄새를 맡는 경우가 흔합니다. 글쓴이는 풀턴스트리트역에서 내리자마자 냄새를 알아챘고, 길거리에 대마초·담배를 파는 Smoke shop도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2.뉴욕 사람들은 낯선 사람에게도 친절한가요?

네, 엘리베이터나 길거리에서 마주치면 먼저 웃으며 인사를 건네는 경우가 많습니다. 글쓴이는 숙소 엘리베이터와 뉴욕대 인근 길거리에서 뉴요커들이 how are you, hi 등으로 먼저 인사했다고 적었습니다.

3.뉴욕 숙소에서 밤에 공사 소음 때문에 잠을 못 잘 수도 있나요?

네, 오래된 건물 보수공사가 많아 자정 넘어서도 굴착기 소음이 날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첫날 밤 자정 넘어 굴착기 공사 소음으로 잠을 설쳤고, 준비물로 귀마개를 챙기지 않은 걸 후회했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공사 소음에 민감하거나 도심 건물 밀집 지역 숙소를 피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뉴욕대 인근에서 아내와 사진을 찍다 지나가는 행인에게 사과했더니 웃으며 괜찮다는 답을 들은 일, 풀턴스트리트역에서 마리화나 냄새를 맡은 일, 첫날 밤 굴착기 공사 소음에 잠을 설친 일을 적었습니다.

#1 뉴요커 특

숙소 엘리베이터 기다리고 있다가도 그냥 마주치면 how are you, hey, hi 웃으면서 선인사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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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 9시쯤 뉴욕대 인근 놀러갔는데 그냥 길거리 담벼락이 이국적이라 아내랑 사진찍어주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거 아시죠? 사진을 찍어주고 있으면 거기를 바로 지나가기보다 뒤로 지나가는 상황 ! 그래서 제가 Sorry 했더니 its ok, no problem 하시면서 웃으면서 지나가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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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뭔가 뉴요커들 open mind 인 것 같아서 참 보기 좋고 기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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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마리화나

어떤 미여디 카페 회원분이 뉴욕은 어딜가나 마리화나 냄새가 난다고 하셨는데 정말 공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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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풀턴스트리트역 내리자마자 어떤 냄새인지 바로 알아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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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것도 뉴욕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즐기고 있습니다 하하. 뉴욕은 마리화나 흡연이 합법이라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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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 Somoke shop이 아예 있던데 대마초나 담배를 파시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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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공사

길거리 공사도 정말 많이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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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ffold(비계)가 세워져 있는 건물이 정말 많아요. 건물 절반이상이 바로크 양식같이 뭔가 고풍스러운데 엄청 지어진지 오래 지나서 보수 공사를 해야해서 그런가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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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밤 12시 넘어서 굴착기로 땅을 파는데 정말 잠을 잘 못 잤어요. 아내가 준비물 중에 귀마개 챙길까 라고 물어봤는데 그걸 거절했던게 계속 생각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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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의 경우 정말 모든 경우에 대비해서 준비물을 챙겨가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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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4-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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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464 · 댓글 52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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