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올때 옷챙기는게 제일 고민이었는데요.
일교차가 무진장 큽니다.
하루하루 계절이 달라요.
해가 있을 경우, 반팔, 히트텍, 가디건, 경량패딩(트렌치 안에 입을만한 이너용), 트렌치, 머플러. 이 정도면 5도 정도의 추위는 견딜만 합니다.
흐리거나 비올 경우, 최저온도 5도 언저리에 바람쎄면 초겨울이라고 보면됩니다.
머플러 두꺼운거 없으면 길거리에서 사도 되구요.
얇은 핫팩같은거 가져와서 붙여도 좋아요.
근데 20도 이상에 해쨍쨍하면 그냥 여름입니다.
써밋은 해지기 전이 좋은데요.
올라가기전에 시간이 좀 걸려요.
해지는 타임이 7시반이면, 7시까지는 도착하셔야 해지는거 봅니다.
저희는 밑에서 시간 지체되어 야경 봤어요.
길거리 대마초 냄새 장난 아닙니다
뉴욕의 가장 강렬한 기억이에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