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5] JFK 오전 입국

미국은 출장으로는 열번이상 자주 왔지만 여행으로는 처음, 뉴욕은 10년만에 방문이라 살짝 긴장 했었습니다.

출장일때는 영어도 약하지만 주로 LA라서 거의 질문이 없었었는데 앞에 분들 중에 빨간불 몇분 울리는거 보고 살짝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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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지 털러 온거라 공항 도착 후 거의 1번으로 나왔지만 앞 비행기 손님들로 일본 분들 인듯.

그래도 줄이 길지 않아 안심했는데 왠걸… 4~50분 동안 즐이 즐어들지도 않고

작년에 LA/디트로이트 는 사증도 안찍던데… 여긴 아직도 찍고 있어서 그러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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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기다리다 제 차례오니

[뭐하러 왔나]

- 생각없이 트래블 이라고 했다가…. 못알아듣는듯 해서 아… 베케이션..

[음.. 그래 어디있을 거야?]

- 호텔 한 일주일 …

[그래 잘 놀아….] 하면서 시크하게 보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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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분 걸렸나..?? 앞에 일븐분들이 단체 첫 여행객들이 많아서 인지 질문도 많고 지문 채취도 하느라 시간이 믾이 걸린듯 합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작성하지 않았던 세관 신고서도 다들 한장씩 가지고 계시는 듯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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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미국 여행이라 긴장했지만 … 오랜만에 사증에 도장도 찍고 잘 들어왔습니다.

정말 복불복안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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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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