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에서 잠을 거의 못자서 피곤함때문에 긴장감이고 뭐고 다 달아났네요ㅡㅡ
질문은
뭐하러 여기왔니? 여행과 언니 만나러(언니는 어디에 산다고 말했어요)
얼마나 있니? 몇일~
현금 얼마나 가져왔니? 얼마~
숙소는 호텔이니 언니집이니? 호텔과 언니집~
음식있니? 아니(사실은 있지만..프레쉬푸드는 없음)
손가락 찍고 아이들도 찍고 나왔어요~ 오늘 오전 비행기였는데 좌측 여자 심사관들이 있었는데 엄청 까다롭게 질문하더라구요 그래서 긴장했는데 저희는 다행이 줄을 오른쪽으로 섰네요~약간 동양계 남자분이였어요..암튼 혹시 모르니 항상 서류 잘 챙기시길요~(서류 챙긴 사람들은 한국사람들 밖에 없더라구요ㅎㅎㅎㅎ역시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