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 뉴욕 후기입니다.

뉴욕으로 들어와서 첫사진이예요.

첼시 의 스타벅스 로스터리 입니다. 전 여기서 여쁜 텀블러들을 샀는데 빵과 커피가 너무 좋았어요.

모마 미술관 전정말 좋았는데 각 작가들의 유명 작품뿐만아니라 유명하지 않은 작품들도 모두 좋았어요.

생각보다 좀 무서웠어요. 브루클린 브리지를 건널때는...

일부러 페리 탑승권을 구매했으나 아드님이 안 올라간다고 해서 그냥 멀리서 안내리고 돌아왔어요.

미국 뉴욕 20년만에 두번째 방문입니다. 금방 다시 올 줄알았는데

이렇게 긴시간이 흘렀네요. 혼자갔던 지난번여행과 달리

이제 아들 남편을 데리고 함께 빠짐없이 둘러보고 돌아왔습니다 .

소호 첼시 모마 메트로 폴리탄 타임스퀘어 록펠러센터 자유의 여신상 덤보

브루클린 브릿지 센트럴파크까지 하나하나 정말 잊을 수없을걱 같습니다.

여전히 뉴욕의 버스는 편하네요. 꼭 메트로카드로 여행다니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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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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