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으로 들어와서 첫사진이예요.
일부러 페리 탑승권을 구매했으나 아드님이 안 올라간다고 해서 그냥 멀리서 안내리고 돌아왔어요.
미국 뉴욕 20년만에 두번째 방문입니다. 금방 다시 올 줄알았는데
이렇게 긴시간이 흘렀네요. 혼자갔던 지난번여행과 달리
이제 아들 남편을 데리고 함께 빠짐없이 둘러보고 돌아왔습니다 .
소호 첼시 모마 메트로 폴리탄 타임스퀘어 록펠러센터 자유의 여신상 덤보
브루클린 브릿지 센트럴파크까지 하나하나 정말 잊을 수없을걱 같습니다.
여전히 뉴욕의 버스는 편하네요. 꼭 메트로카드로 여행다니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