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OZ202편 타고 할머님이랑 둘이 입국 했습니다.
앞에 먼저 심사 받으시던 분이 갑자기 뒤로 빠지라고 해서 빠지시고 저랑 할머니랑 다음으로 갔습니다
심사관 : 얼마나 있어?
저 : 12일
심사관 : 왜 왔어? 휴가?
저 : 맞아
하고 지문 찍고 얼굴 스캔 하고 기다리는데 어디론가 통화하시길래 바짝 긴장했다가 통과 했습니다
진실의 방 가는 줄 알고 진짜 심장 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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