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시에 도착해서 줄섰는데 한국분들이 바우처 꺼내서 들고 계신거 보고 무서워서 바로 꺼냈는데 하나도 필요없었어요..! 이스타 비자도 필요없었어요
처음에 혼자 줄서있었고
어디서왔어? - 한국
얼마나 있다 갈거야? - 2주
혼자온거야 아님 누구랑 같이 왔어? - 나 친구 두명 저기있어
아그래? 쟤네? 오라그래 - 오 그랭
너네 현금 얼마 가져왔어? - 각자 600불
하고 손가락 찍고 저는 먼저 통과!
나머지 친구들한테는 음식뭐갖고 왔냐고만 물어보고 통과!
끝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