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헤이븐 예일대 투어(뉴욕 기차 탑승)

핵심요약

뉴욕 그랜드센트럴에서 기차로 뉴헤이븐 예일대 캠퍼스 투어 다녀온 후기로, 예약·기차요금·이동 방법을 정리합니다.

  • 그랜드센트럴↔뉴헤이븐 기차 약 2시간, 30분 간격 운행, 자유석
  • 오프피크 왕복요금 성인 35.50불, 11세 이하 패밀리요금 2불
  • 예일대 투어는 홈페이지에서 날짜·인원·이메일만 입력해 예약, QR코드 현장 제시
  • 뉴헤이븐 유니온 스테이션 도착 후 예일대 무료 셔틀(레드라인) 이용
  • 투어는 예일대 북스토어 앞에서 종료, 올드캠퍼스는 학생증 없이 입장 불가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예일대 캠퍼스 투어는 어떻게 신청하나요?

예일대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날짜와 인원, 이메일을 입력하면 신청이 끝난다. 이메일로 받은 QR코드를 현장에서 보여주면 입장할 수 있다. 글쓴이가 방문한 주에는 요일 상관없이 예약이 가능했고, 투어는 정오 시작에 약 1시간 소요됐다.

2.그랜드센트럴에서 뉴헤이븐까지 기차 요금과 소요시간은?

MTA 기차로 약 2시간 걸리며, 오프피크 시간대 기준 왕복 요금은 성인 35.50불, 11세 이하 어린이는 패밀리요금으로 2불이다. 오전 9시 출발·오후 4~5시 리턴으로 검색하면 모두 오프피크였고, 뉴헤이븐행 기차는 30분 간격으로 자주 있으며 좌석은 자유석이다.

3.뉴헤이븐 역에서 예일대까지는 어떻게 가나요?

유니온 스테이션을 나오면 예일대 무료 셔틀버스(레드라인)가 바로 있어 이용하면 된다. 셔틀은 학교 입구로 직행하지 않고 도심 버스처럼 여러 곳에 정차해, 글쓴이는 비지터 센터 근처에서 학생들을 따라 하차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기차 요금은 피크/오프피크 시간대에 따라 달라짐(2023년 3월 방문 기준) · 예일대 투어 예약 가능 요일은 주차마다 상이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로 이동하거나 예일대 외 다른 대학 캠퍼스 투어 정보를 찾는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아이와 함께 목요일 투어를 신청했고 참가자 대부분이 입학 희망 학생·학부모라 초등학생 자녀와 함께 간 건 자신들뿐이었다고 적었으며, 재학생 가이드의 빠른 영어 설명에 듣기 시험 보는 기분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뉴욕에서 아이와 함께 여행 중인데

어제 그랜드센트럴 역에서 뉴헤이븐까지 기차타고 가서 예일대 투어하고 왔어요 혹시 저처럼 아이와 함께 대학교 투어를 계획하고 계신다면 도움이 될까하고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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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예일대 홈페이지에 가서 투어 신청을 했는데 이번 주엔 어느 요일이든 가능하더라고요 첨에 금요일 했다가 돌아올 때 기차가 붐빌까 봐 목욜로 변경했네요

(투어는 한 시간 정도 걸렸고 12시 시작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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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선택하고 방문 인원 이메일 입력하면 끝이에요. 이메일로 큐알코드가 오고 예일대 도착해서 그거 보여 주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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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뉴욕 기차 앱(MTA train time)을 다운 받고요

기차 시간 확인하고 왕복으로 미리 결제도 해 두었어요.피크/오프 피크 따라 요금 차이가 있던데

전 오전 9시 출발 기차에 리턴은 오후 4-5시로 검색하니 모두 오프 피크 시간대라서 왕복 성인 35.50불 어린이 11세까지는 패밀리 요금 적용해서 단돈 2불로 정말 저렴히 다녀왔네요

30분 간격으로 뉴헤이븐행 기차는 자주 있어여

기차는 자유석이고 왕복 모두 출발지라 여유롭게 앉아서 왔네요. 기차 출발하면 직원 분이 ‘티켓 티켓’하며 다니시며 확인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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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시간 후 뉴헤이븐(유니온 스테이션)에 도착합니다.

아담한 뉴헤이븐 역사를 나오면 예일대 무료 셔틀 버스가 바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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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셔틀 버스가 걍 학교 입구까지 다이렉트로 가는 건 줄 알았는데 마치 도심 버스처럼 이곳 저곳 정차하더라고요. 구글 지도보며 비지터 센터 근처에서 학생들따라 내렸네요 (정차벨까지도 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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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가이드가 와서 두 팀으로 나눠서 투어 시작했어요. 투어 전 대기할 때 보니 대부분 입학을 희망?하는 사람들인지 학생과 학부모가 많더라고요 저희만 초딩이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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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중에 사진 찍는 사람들이 없더라고요

다들 학교 소개에 엄청 집중하며 막 궁금한 거 질문도 하고요.

영어도 어찌나 빠른지 저도 투어 내내 듣기 시험 본 거 같았네요;;; 초딩에게는 미리 주요 건물이나 역사 등 홈페이지에서 찾은 것들 주입?시켜 놓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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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투어를 신청한 건 합벅적으로? 캠퍼스를

방문하고 싶어서예요. 이제 코로나가 끝나고? 대학 문들을 열어 놓긴 했지만 그래도 도서관이나 주요 대학 건물 입장에 제지당하거나 그럴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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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동상이 있는 예일대 올드 캠퍼스는 학생증 없이 들어갈 수 없고요.

스털팅 메모리얼 도서관은 투어 끝나고 자유 방문은 가능한데 학생들 공부에 방해되지 않게 열람실 그런 곳은 가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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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는 예일대 북스토어 앞에서 끝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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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대 상징 불독 인형 귀엽고요

텀블러나 모자 24~29불대로 비싸지도 않고 기념품으로 사기 좋았어요

티셔츠도 40불대? 막 비싸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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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 끝나고 근처에서 점심 먹고

아이랑 둘이 사진도 찍으며 캠퍼스를 천천히 둘러보며 산책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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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예일대 무료 셔틀(레드라인)타고 다시 뉴헤이븐 역으로 돌아와 무사히 뉴욕으로 컴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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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시간 넘었는데 오늘은 어제보다 좀 더 쌀쌀한 거 같네오! 또 부지런히 다니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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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건 여행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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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3-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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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67 · 댓글 107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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