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야?
: 네
뭐하러 왔어?
: 여행이요
어디 가니?
: 뉴욕, 워싱턴, ...etc
미국에 얼마나 있을거니?
: 3주요
누구랑?
: 친구랑 가요.
현금은 얼마나 있어?
: nnn달러
더 기억은 안 나는데 대충 한두개 정도 질문 더 하고 끝났어요
영어를 잘 못해서 최대한 간단하게 단어로 대답했습니다.
정말 간단하게 끝나서 좋았습니다...
질문을 못 알아들어서
조금만 천천히 말씀해주실 수 있냐 양해 구하고
잘 못들었을때 살짝 웃으면서 "Sorry?" 했더니 웃으시고 분위기도 괜찮았어요
걍 묻는 말에만 대답하면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