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유니버셜스튜디오 다녀왔어요.

유니버셜스튜디오(익스프레스없이 모든 놀이기구 타기)

​

어제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다녀왔어요.

패키지투어 끝나고 새로 입실한 게스트하우스에 마침 유니버셜 스튜디오 일정 맞는 분들이 계셔서 렌트카로 다녀왔고, 갈때만 쉐어해서 우버검색해서 비용의 절반 드렸어요.

​

미여디에서 얻은 정보로 익스프레스티켓 사는거 추천 안한다해서(링크가 있었던것같은데 지금은 못찾겠어요)

​

안사고 일반 입장권으로 다녀왔고, 결론적으로 매우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

모든 놀이기구 다 탔고 10시 반 입장, 5시에 나왔습니다.

​

제일 오래기다린 시간이 약 17분정도였고 왠만한거는 들어가자마자 다 탔어요~

​

참 운이 좋았나봅니다. 날씨도 좋구요.

​

저는 심슨이 젤 재밌었고,

머미가 제일 무서웠으며,

닌텐도는 아무것도 몰라서 재미없었고,

스튜디오 투어는 추천합니다.(같은 숙소분들도 동의함^^)

​

제일먼저 LOWER LOT 으로 가라는 글 많았는데..

안갔고요. 롤러코스터 하나타고 바로 스튜디오투어했어요.

대기시간 봐가면서 움직였고 심슨까지 타고 아래층 갔어요.

​

닌텐도 대기시간 15분이었고, 나머지 20분 남짓으로 뜨는데 사실 그시간까지 안걸리고 바로바로탔어요.

​

날씨도 너무 좋았고, 캐릭터와 사진찍으려고 대기하는데 여름날씨 같았어요.

​

사진 몇장 올립니다. 지금 디즈니랜드에 와있어요.

​

오늘 티어 0이었고 지니플러스 끊긴했는데 이게 티어 0 이면 6은 어느정도인가요? 사람들 디즈니에 진심이네요.

계속 놀라고 있습니다.

​

디즈니랜드는 다시 후기올릴께요~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1-3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500 · 댓글 1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