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5살 아이와 라스베가스 2일차

안녕하세요 하바드쌤입니다^^

오늘은 라스베가스에서 본격적으로 관광을 했습니다. 그리고 내일부터 시작되는 그랜드 써클 여행을 위해 자동차 렌트를 했습니다.

시작은 홍학, 거북이, 펠리컨 관람으로 시작합니다^^ (아이의 기분 좋음을 위해..)

코카콜라 스토어에 다양한 물건이 있었습니다. 사고 싶은 건 많았으나 꾹 참고 넘겼네요^^;

엠앤엠도 바로 옆이라 함께 구경했습니다^^ 4층까지 있어서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영어 이름이 있는 컵이 있어서 아이 유치원 영어 이름을 찾는데 하필 그것만 품절이라 다른 문구로 골랐네요^^

다음은 뉴욕뉴욕을 방문해서 허쉬초콜렛 구경하고 푸드코트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피자 두조각, 피쉬앤칩스를 사서 먹었네요^^

밥먹고 나오는데 롤러코스터 운영하는것이 보여서 얼른 가서 탔네요. 25불이고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적어서 가자마자 탔네요~ 라스베가스 전경을 볼 수 있고 짜릿해서 정말 재밌었습니다^^ 만일의 사고때문에 핸드폰 못가져가게 하니 참고하세요~

실내 카지노 풍경입니다. 제가 본 곳 중에 가장 쾌적했던 것 같네요~

뉴욕뉴욕 전경입니다. 예전에 뉴욕에 다녀왔지만 충분히 느낌을 잘 살린 것 같네요~

바로 옆 엑스칼리버 호텔입니다.

최종 목적지인 룩소입니다 ㅎㅎ 아이한테 큰 스핑크스는 보여주고 싶어서 데려왔네요(이집트를 데려가긴 힘드니..) 호텔마다 가진 컨셉이 확실한데 룩소는 이집트 컨셉이고 내부 인테리어도 이집트 컨셉이라 볼거리 많았습니다^^

그리고 룩소에서 우버를 호출해 예약해뒀던 에이비스 공항지점으로 갔습니다. 모뉴먼트 밸리 때문에 4WD이 필요해 라지suv로 변경신청해 뒀는데 사륜이 없다고 더 큰 캐딜락을 추천하더군요 ㅂㄷㅂㄷ..하루에 60불 더 내야한다고 했다가 예산이 부족하다하니 보스한테 물어본다하더니 40불로 깎아주겠다해서 그럼 그냥 2륜 suv타겠다 했더니 그랜드캐년 날씨 보여주며 계속 유도를 하더군요..그래서 그냥 예약한걸로 하겠다 했더니 알겠다 하며 픽업구역으로 가라고 해서 갔는데 그곳 담당 매니저가 4륜차량 있다며 쿨하게 바꿔주네요 하하하~ 눈탱이 맞을뻔 했습니다.

렌트하니 활동반경이 확실히 넓어집니다. 바로 월마트가서 장보고 식사 후 귀가했답니다^^ 아이는 호텔에서 티니핑 보는 것을 제일 좋아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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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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