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정이 베가스 아웃이라 남은 일주일을 베가스에서 보내게 됐는데요.
지금까지 간단한 일정 후기를 작성해봤습니다
일단 베가스 웰컴 사인보드를 가보았는데요.
역시나 사람들이 상당했습니다.
따로 줄을 서서 찍짐 않았습니다.
다음은 차를 타고 스트립 쪽으로 들어가면서 몇컷 찍어보았습니다.
전세계에 몇개 없는 허쉬 매장과 코카콜라, mnm 매장들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배가스에서만 볼 수 있는 스피어도 보았습니다.
여기서 상영하는 영상도 저녁에 봤는데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음은 호텔 로비들을 한번 쭉 돌아봤습니다.
윈, 베니시안, 트레져 아일랜드, 시저스 팰리스, 팔라쪼 등 스트립에 있는 호텔들은 다 가본거 같네요 ㅎㅎ
개인적으로 시저스와 윈이 가장 멋있었습니다.
다운타운이라고 불리는 프리몬트도 가보았는데요.
확실히 스트립과는 분위기가 많이 달랐습니다.
뭔가 친근한 느낌이 들었네요.
하지만 대마와 담배 냄새가 너무 심했다는거
마지막으로 후버댐도 차를 타고 가보았는데요.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날씨가 덥긴 했지만 그렇게 많이 걷진 않아서
한번 가보길 꼭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