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네바다 베가스 투어 후기

이번 일정이 베가스 아웃이라 남은 일주일을 베가스에서 보내게 됐는데요.

지금까지 간단한 일정 후기를 작성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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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베가스 웰컴 사인보드를 가보았는데요.

역시나 사람들이 상당했습니다.

따로 줄을 서서 찍짐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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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차를 타고 스트립 쪽으로 들어가면서 몇컷 찍어보았습니다.

전세계에 몇개 없는 허쉬 매장과 코카콜라, mnm 매장들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배가스에서만 볼 수 있는 스피어도 보았습니다.

여기서 상영하는 영상도 저녁에 봤는데 나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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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호텔 로비들을 한번 쭉 돌아봤습니다.

윈, 베니시안, 트레져 아일랜드, 시저스 팰리스, 팔라쪼 등 스트립에 있는 호텔들은 다 가본거 같네요 ㅎㅎ

개인적으로 시저스와 윈이 가장 멋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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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이라고 불리는 프리몬트도 가보았는데요.

확실히 스트립과는 분위기가 많이 달랐습니다.

뭔가 친근한 느낌이 들었네요.

하지만 대마와 담배 냄새가 너무 심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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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후버댐도 차를 타고 가보았는데요.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날씨가 덥긴 했지만 그렇게 많이 걷진 않아서

한번 가보길 꼭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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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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