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바드쌤입니다^^
오늘부터는 라스베가스입니다. 날씨가 우리나라 가을 날씨와 비슷합니다^^ 걷다보니 정말 관광지에 최적화된 도시라는 걸 실감했네요~
시애틀 페어필드 공항에서 오전 7시 40분 비행기를 탔습니다.
중간중간 설산이 보이는게 레이니어를 못가본 것에 대한 아쉬움이 생겼네요~
착륙 전인데 산맥과 황야가 거칠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카지노가 있어서 슬롯머신 한번 했는데 2달러 잃었네요 ㅎㅎ
저희가 묵은 플라밍고 호텔에는 오리, 거북이, 플라밍고가 있었습니다^^
플라밍고 호텔에서 나오면 보이는 거리입니다. 메인 스트림과 연결된 거리 중 하나입니다.
느낌이 마치 뉴욕타임즈 부분만 똑 떼다가 붙여 놓은 것 같습니다 ㅎㅎ
모뉴먼트 밸리가서 쓰기 위해 버바 검프에서 모자도 샀습니다^^;
방은 스피어 뷰네요^^
저녁 먹으러 시저 팰리스를 방문했습니다. 인테리어가 로마 컨셉이었는데 제 스타일이었네요!
피터루거를 이틀전에 예약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스테이크 포 투(2인분)를 했는데 셋이 먹기에 적당한 양이었네요~ 가격은 팁 포함 총 280불 나왔습니다.
벨라지오 분수쇼를 보러 갔는데 마침 정 가운데가 공사중이라 양 사이드에서만 봤네요~
벨라지오 실내 디자인을 구정에 맞춰 중국스타일로 맞춰놓은 것 같은데 서양인들이 굉장히 신비롭게 보네요^^
이렇게 하루 일정 마무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