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때문에 정신없이 일하다가 이제서야 카페활동을 해보네여ㅠ
1.7 LA로 들어왔는데 저는 다행이도? 왜 왔냐~ 얼마나 있냐~ 어디 머무냐~ 급여는 누가 주냐~ 정도로 물어보고 잘 넘어갔습니다! 약간 긴장하며 웃으며 인사하고 밝게해서 좋게 넘어간 듯 하네요ㅠㅜ 동료들은 3명이나 2차면접장으로 가서 환승비행기를 겨우 탈 수 있었어요.
입국 심사관의 기분도 좀 좌지우지 하는 듯 하고, 미국에 오는 명확한 이유, 동행자들이 있다면 오해의 소지가 없게 모두 일관된 의견을 표현하는게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