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가 예정보다 한시간 일찍 도착 했지만 심사 한시간 기다렸어요.
같이 오라고 안했는데 그냥 같이가서 가족 이라고 먼저 얘기 했어요.
숙소?
현금?
뉴욕만 있냐?
담배?
전자담배?
음식?
미국 와봤냐? 하와이 두번 답 했는데 지문은 아이만 찍더라구요 (아이가 여권 새로 발급 받아서 그런걸까요?)
아이보고 즐겁게 지내 하고 인사하며 끝났어요.
터미널 8 까지 셔틀 , 에어트레인 타고 자메이카역, E라인타고 50TH역 까지 1시간 10분 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