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byronbaymoon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4-01-29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잠이 깨서 타르틴에 왔습니다.
숙소가 재팬타운 근처라 22번 버스 타고 15분쯤 와서 5분 걸었어요
아침이라 그런지 한가합니다.
타르트 종류 먹을려다가 가격에 헉 해서..
다소 저렴한.. 아몬드 크로아상과 커피 한잔입니다
바삭 바삭 맛있어요. 가격은ㅠㅠㅠ 그래도 비싸요. 6.95불인데 한화로 약 9100원 ..
커피가 4. 25.. 거의 15000원
성심당의 도시 대전거주자라 그런지 가격은 맘에 안드네요. ㅎㅎ
코코넛 크림 타르트 먹으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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