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바드쌤입니다^^
전체 일정 중 시애틀 마지막 일정입니다.
어제 내내 비내린 덕분에 오늘 날씨는 맑음입니다^^
목적지인 에드먼즈. 페리를 타고 킹스턴으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저 멀리 올림픽 산맥이 보이는데 다행히 설산은 보고 가는구나 싶습니다^^
배가 흔들거리는 느낌은 없었고 실내도 쾌적했습니다. 15분 정도면 도착하는 짧은 코스입니다^^
킹스턴 도착해서 처음으로 들른 CB'S NUTS입니다. 강력한 추천으로 와서 땅콩쿠키를 샀는데..정말 너무 찐하고 맛있습니다^^ 마가렛과 땅콩샌드의 상위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들른 곳은 폴스보의 노르웨이 마을입니다^^ 노르웨이 후손들이 정착한 곳이라고 하는데 그런 만큼 국기, 바이킹, 토르 관련한 그림이나 상징물이 많이 보이네요. 혹시 토르4를 여기서 촬영했나 할 정도로 영화 속 분위기와 비슷했습니다. 참고로 워싱턴 주 기후나 자연환경이 유럽과 비슷하여 많이들 와서 산다고 하네요^^
슬루이스 폴스보 베이커리입니다. 들어가자마자 시나몬 향이 진하게 나고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있었네요. 시나몬 라운즈, 글레이즈드 바이킹 도넛(엄청 커요), 쿠키를 하나 샀습니다^^
그리고 온 페가수스 커피~ 커피가 정말 맛있으니 시간되실때 와서 드셔보세요^^
시애틀에서의 마지막 저녁식사입니다. 이제 하룻밤 자고 내일은 아침에 페어필드 공항에서 라스베가스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