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티에 종종 눈에띄는 Puffer Jacket(패딩)에 Shorts(반바지)입고
다니는 친구들이 오늘도 건강미를 뽐내려나 하는 질투도 얼어버려 상쾌하네요.
그러고 보니까...
요새 걸음이 빠른 뉴요커들이 출퇴근시간 오피스 지역외엔 보이지 않네요.
"Excuse you'를 유일하게 들을 수 있던 이 도시가 친절해진 것은 아닐테고
서로 더 무관심 해진 걸까? 포스트 팬데믹에 아직은 유러피안 들이 모두 돌아오진
않아 경쟁이 덜 한가. 뭐 그래도 날이 추우니까 하늘은 맑네...
뜨거운 온천 후에 딸기 우유 마시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