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이 추위 실화냐? Feb. 4th, 2023

바람이 거센 싸다구를 치는 화창한 하루가 예상됩니다.

이별하실 분들은 다음시즌으로 미루세요. 오늘은 아니에요.

(10 Days Before Valentines day)

아! 미국은 여성분들께서 선물 받는날이에요.

(뭐.. 요새는 나도 질 수 없다 해서 함께 선물하기도 함. - 광고의 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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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he way,

NYC 311 (시정부 서비스?)에서도 Code Blue를 선언함.

체감 온도 섭씨 영하 23도

최근 시티에 종종 눈에띄는 Puffer Jacket(패딩)에 Shorts(반바지)입고

다니는 친구들이 오늘도 건강미를 뽐내려나 하는 질투도 얼어버려 상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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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까...

요새 걸음이 빠른 뉴요커들이 출퇴근시간 오피스 지역외엔 보이지 않네요.

"Excuse you'를 유일하게 들을 수 있던 이 도시가 친절해진 것은 아닐테고

서로 더 무관심 해진 걸까? 포스트 팬데믹에 아직은 유러피안 들이 모두 돌아오진

않아 경쟁이 덜 한가. 뭐 그래도 날이 추우니까 하늘은 맑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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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온천 후에 딸기 우유 마시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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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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