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브로드웨이 라이언킹 후기입니다

이번에 뉴욕 여행을 준비하면서 뮤지컬은 한번 보고싶었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싼 관계로 로터리를 도전하기로!!

https://lottery.broadwaydirect.com/

이 홈페이지에서 라이언킹과 알라딘 로터리를 도전했습니다.

공연 전날 뉴욕시간으로 9AM부터 3PM 까지 신청할 수 있었고 3PM에 등록한 메일로 결과가 발표되는 형식!!

동생과 간 여행이라 둘 다 신청했는데 저는 실패했지만 동생이 당첨!!!

바로 70불 지불하고 다음날 보러갔습니가.

30분 전에 들어갈 수 있는데 사진 찍으려고 1시간 일찍 갔습니다.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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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팟

좌석은 오케스트라 자리 가쪽이었습니다.

그래도 뮤지컬 보는 데에는 문제 없었고 연기자 분들 표정이 잘 보여서 좋았습니다!

극 시작하기 전에 기념품샵도 들려서 기념품도 사고 음료 먹고 컵도 들고 왔습니다!

음료 먹으면 주는 컵!!

기념품샵! 가격은 합리적

공연은 너무 좋았고 영어도 쉬워서 알아듣기 좋았습니다.

뉴욕을 간다면 로터리 신청해서 꼭 보길 추천합니다!!

마지막 인사

나오는 길은 사람도 너무 많고 공연이 2시간 반이었기 때문에 그냥 빠르게 숙소로 돌아갔습니다.

아 그리고 혹시나 20달러 이상 구매하실 예정이라면 나눠주는 큐알로 설문조사 하고 기념품 사세요!! 저희는 몰라서 못받았지만 사은품을 준대요...

사고나서 발견해서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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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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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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